
구하라는 카라로 데뷔할 당시도 꽤 어린 나이였습니다. 물론 막내인 강지영이 유독 어렸지만요. 그래서인지 데뷔전을 언급하면 꽤 어린 시절입니다. 2006년 중학교 3학년이었던 구하라는 KBS 한 방송에 연예인 지망생으로 등장했죠. 어린 시절부터 앳되지만 뚜렷한 이목구비와 얼짱다운 미모를 소유하고 있어 눈길을 잡아끌었습니다.
具荷拉在以Kara出道的时年龄较小,也许是因为这样,提到出道前的她的话,还是很小的时候了。2006年上初三的具荷拉在KBS某综艺节目中作为艺人志愿生出演,虽然小时候就看起来很稚嫩,但五官端正貌似脸赞的她,吸引了大众视线。

당시 자료화면을 보면 구하라는 장래희망이 탤런트였다고 하는데요. 가수 자체보다는 연예인이 꿈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영상만봐도 어릴 적부터 미모는 준비돼 있던 것 같네요. 위 사진은 SM 엔터테인먼트 오디션 당시라고 하는데요. 앳되고 조금 촌스러운 화장이지만 예쁜 미모는 감출 수 없었습니다. 저 촌스러움 속에서도 예쁜 게 보입니다.
看当时的资料的话,具荷拉说自己的理想是当一名演员,比起歌手,她好像更想当演员。只看视频的话,就能看出她从小就长得很好看。上面的照片是她参加SM Entertainment选秀时的照片,看起来稚嫩又土气的妆容,也隐藏不住她过人的美貌,在土气中也能看出美丽。

구하라는 당시 연기와 춤 연습을 병행하며 아이돌 데뷔를 준비했다고 하는데요. 해당 다큐멘터리 이후 SM 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당당하게 합격합니다. 역시 빛나는 외모덕인지 '외모짱 3등'으로 말이죠. 예쁜 얼굴로 유명했던 설리도 이 분야로 입사했다고 알려져 있는만큼 당시부터 입증받은 미모였던 셈입니다.
具荷拉当时同时展开了演戏与舞蹈练习,准备以爱豆出道,在该影片的结尾,她通过了SM Entertainment的选秀。不愧是耀眼的外貌,她还获得了‘外貌赞 3位’,以貌美著称的雪莉据说也是这中之一,可见具荷拉当时的颜值之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