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개봉한 동명의 일본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의 리메이크판에서도 임시완의 얼굴을 찾아볼 수 있다. 어느 날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회사원 나미(천우희)가 자신의 모든 정보가 담긴 스마트폰을 잃어버리게 되면서 삶을 위협받게 되는 현실 밀착형 미스터리 스릴러다. 임시완은 스마트폰을 분실한 나미와 얽히게 되는 휴대폰 수리기사 준영 역을 맡았다. 작년 6월 크랭크업했으며, 개봉일은 미정이다.
在2018年上映的日本同名电影《虽然只是弄丢了手机》的翻拍版中,观众们也可以能看见任时完。电影讲述了原本过着平凡日子的上班族娜美(千玗嬉饰演)弄丢了含有所有个人信息的手机,随之生活受到各种威胁,是一部贴近现实的悬疑惊悚剧。任时完在影片中饰演和丢失手机的娜美羁绊在一起的手机修理技师俊英。电影去年6月开机,具体上映日期未定。
重点词汇
명석하다【形容词】清晰、明晰
단정하다【形容词】端庄、端正
각고【名词】刻苦
지향점【名词】目标
형형하다【形容词】炯炯有神
重点语法
-로서(으로서)
表示资格。相当汉语的“作为…”,也表示提示
그는 중국출판대표단의 일원으로서 서울을 방문하였다.
他作为中国出版代表团的一员,访问了汉城。
경장강대교는 우리 나라의 가장 큰 다리로서 길이가 6,700여메터나 된다.
南京长江大桥是我国最大的桥,全长六千七百余米。
-ㄹ/을 예정이다
表示“打算”,“预计”。
내일 떠날 예정이에요.
打算明天起程。
오늘 그분을 찾아 뵐 예정이에요.
打算今天去找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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